렙시모

손목 위 작은 바다 PAM10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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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gham
2024.11.20 추천 0 조회수 83 댓글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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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회원님이신 “루덱스”님을 통해 구입한 파네라이 브론조 PAM1074를 오늘 촬영해보았습니다.

 

오늘은 참 이쁜 시계를 만났습니다. 파네라이 PAM1074 서브머저블 브론조인데, 42mm라는 크기가 제 손목에 딱 맞는 느낌이더군요. 브론즈 케이스가 묵직하면서도 따뜻한 분위기를 풍기는데, 시간이 지나면 저만의 색으로 변해갈 거라 생각하니 괜히 애착이 생깁니다.

다이얼의 블루는 정말 오묘했습니다. 마치 깊고 고요한 바다를 담아놓은 것 같은 색감인데, 그냥 보고만 있어도 마음이 차분해지는 느낌이랄까요?

블루 러버 스트랩도 멋있었습니다. 게다가 가죽과 스트랩으로도 바꿀 있어서 오늘은 차분한 느낌으로, 내일은 활동적인 느낌으로 연출해볼까 생각 중입니다. 비록 젠은 아닐찌라도 손목에서 만큼은 어떤 시계보다도 특별하게 느껴졌던 순간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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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gh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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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크 베이비브론조
135 일전
2024.11.20 18:50:34
답글 추천 0
47mm도 좋치만 베이비도 적당한 크기 좋습니다.
135 일전
2024.11.20 20:23:14
답글 추천 0

사진도 예쁘게 잘 찍으셨네요 ㅎ
135 일전
2024.11.20 18:57:42
답글 추천 0
감사합니다. 이쁘게 기록으로 남기고 싶었습니다.
135 일전
2024.11.20 20:23:29
답글 추천 0

너무 멋지십니다 ㅠㅠ 주인과 함께 나이 먹는 황동 시계.. 'ㅁ'b
135 일전
2024.11.20 19:13:50
답글 추천 0
루덱스님 덕분에 좋은 아이 입양했습니다.
135 일전
2024.11.20 20:23:46
답글 추천 0

손목크면 도전해보고싶은시계♡♡
135 일전
2024.11.20 20:36:12
답글 추천 0
묵직한 맛이있네요.
134 일전
2024.11.21 04:40:13
답글 추천 0

사진을 다 잘찍으시네용
134 일전
2024.11.21 22:32:50
답글 추천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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