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M 1024
손목이 아니더라도 영롱하고 이쁘네요.

3
pigham
120P / 500P (5.0%)
- VS 신논데 & 클린 신논데 둘중에
125 일전
- 파티나 완료!
126 일전
- 이 모델은 파네라이 몇번인가요
128 일전
- PAM 1024
131 일전
- 손목 위 작은 바다 PAM1074
135 일전
댓글
1차이신지 2차구매자이신진 몰겠지만, 저 제품 밀고 나서 각인 도료는 다시 안 채운거 같더라구요.. 뭐 낡은 느낌으로 차기엔 각인 안채우는게 더 느낌 있긴 하겠네요.
파텍님, 저는 3차입니다만 그런 이슈도 있군요...
각인이라면 베젤 3,6,9 숫자를 말씀하시는건가요.
그 숫자안에 도려 (블랙)을 채우면 글씨가 보여지는거 그걸 말씀하시는건가요. 시알못이라서요 ㅠㅠ
각인이라면 베젤 3,6,9 숫자를 말씀하시는건가요.
그 숫자안에 도려 (블랙)을 채우면 글씨가 보여지는거 그걸 말씀하시는건가요. 시알못이라서요 ㅠㅠ
네 도료 원래 024던 1024던 채워져 있는데, 1차 제작자분이 유광작업하고 나서 도료는 안채우신거 같더라구요. 카 페인트펜이나 타미야 도료로 간단히 채워집니다.
탈거할 필요도 없이, 바닥에 잘 두고 도료 채우고 나서 삐져나온건 면봉에 아세톤 묻혀서 지워주시면 깔끔하게 됩니다.
파텍님은 정말 예리하신것 같으십니다.
저도 몰랐던부분을 파텍님 덕분에 알게되었네요. 감사드립니다. 타미야 도료로 채워보겠습니다.
저도 몰랐던부분을 파텍님 덕분에 알게되었네요. 감사드립니다. 타미야 도료로 채워보겠습니다.
오늘의시계

04.04 qf v9 르망
3
오르세
2025.04.04 21:56:02

현장맨 (2)
8
파텍삽니다
2025.04.03 13:39:57

현장맨
8
파텍삽니다
2025.04.02 17:58:27

날이 흐려지네요
3
Sean
2025.04.02 13:20:01

04.01 퇴근 신세라
3
오르세
2025.04.01 19:29:58

다녀올게용
8
파텍삽니다
2025.04.01 00:58:02

출장갑니다
8
파텍삽니다
2025.03.31 19:23:51

3.31 말일은 간만에 텅토나
3
오르세
2025.03.31 18:11:14

클린 르망입니다
3
내비타이머
2025.03.31 11:51:26

요놈도 화사하게 변신~
8
파텍삽니다
2025.03.31 09:49:54

일요아침
8
파텍삽니다
2025.03.30 09:32:33

검텐포 개시했습니다~
3
레토니오
2025.03.29 12:31:45

우주의 맛...
8
파텍삽니다
2025.03.28 15:06:13

날이 좋으니 이친구도 이제 러버 갑니다.
8
파텍삽니다
2025.03.28 12:26:11

다음주 아프리카 출장은 요 녀석과 가게 될 것 같습니다.
8
파텍삽니다
2025.03.28 11:08: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