렙시모

PAM 1024

3
pigham
2024.11.24 추천 1 조회수 124 댓글 19
공유

손목이 아니더라도 영롱하고 이쁘네요.

 

3
pigham
보유 포인트 : 120P
120P / 500P (5.0%)

댓글


넘 예쁩니다 ㅎ
131 일전
2024.11.24 19:41:10
답글 추천 0
감사합니다
131 일전
2024.11.24 21:14:24
답글 추천 0

알큰시계 차는분 부럽습니다
131 일전
2024.11.24 19:45:59
답글 추천 0
아 그런가요 ^^
131 일전
2024.11.24 21:14:17
답글 추천 0

원래 무광아닌가요? 유광으로 보이는건가요?
131 일전
2024.11.24 21:11:52
답글 추천 0
네 무광인데, 폴리싱작업된 아이입니다
131 일전
2024.11.24 21:14:06
답글 추천 0
024c 처럼 만든겁니다
131 일전
2024.11.24 21:27:44
답글 추천 0
예리하시다 ㅎ
131 일전
2024.11.24 22:17:52
답글 추천 0
전문가십니다
131 일전
2024.11.25 00:16:52
답글 추천 0

1024c….
130 일전
2024.11.25 06:03:21
답글 추천 0

1차이신지 2차구매자이신진 몰겠지만, 저 제품 밀고 나서 각인 도료는 다시 안 채운거 같더라구요.. 뭐 낡은 느낌으로 차기엔 각인 안채우는게 더 느낌 있긴 하겠네요.
130 일전
2024.11.25 10:44:32
답글 추천 0
파텍님, 저는 3차입니다만 그런 이슈도 있군요...
각인이라면 베젤 3,6,9 숫자를 말씀하시는건가요.
그 숫자안에 도려 (블랙)을 채우면 글씨가 보여지는거 그걸 말씀하시는건가요. 시알못이라서요 ㅠㅠ
130 일전
2024.11.25 13:49:26
답글 추천 0
네 도료 원래 024던 1024던 채워져 있는데, 1차 제작자분이 유광작업하고 나서 도료는 안채우신거 같더라구요. 카 페인트펜이나 타미야 도료로 간단히 채워집니다.
130 일전
2024.11.25 14:03:12
답글 추천 0
탈거할 필요도 없이, 바닥에 잘 두고 도료 채우고 나서 삐져나온건 면봉에 아세톤 묻혀서 지워주시면 깔끔하게 됩니다.
130 일전
2024.11.25 14:04:17
답글 추천 0
파텍님은 정말 예리하신것 같으십니다.
저도 몰랐던부분을 파텍님 덕분에 알게되었네요. 감사드립니다. 타미야 도료로 채워보겠습니다.
130 일전
2024.11.25 16:56:21
답글 추천 0
폴리싱을 취미로 하다보니 재각인도 조금 관심가져서 보이더라구요.
130 일전
2024.11.25 20:10:10
답글 추천 0
^^b
130 일전
2024.11.25 20:15:16
답글 추천 0

반짝반짝 좋네요 :)
130 일전
2024.11.25 17:02:06
답글 추천 0

갬성있고 느낌 좋네요
130 일전
2024.11.25 21:06:15
답글 추천 0

오늘의시계

작성
1 2 3 4 5